신길우성1차, ‘통합 아닌 단독’ 재건축 토대 마련한다
영등포 신길우성1차아파트가 위험요소가 많은 통합 재건축이 아닌 신속하고 안전한 단독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등포구 신길동 365번지 일대에 자리한 신길우성1차아파트는 2021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해왔다. 지난 해 10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써 서울시 자문을 받기도 했지만 통합 재건축을 주장하는 일부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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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길우성1차아파트가 위험요소가 많은 통합 재건축이 아닌 신속하고 안전한 단독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등포구 신길동 365번지 일대에 자리한 신길우성1차아파트는 2021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해왔다. 지난 해 10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써 서울시 자문을 받기도 했지만 통합 재건축을 주장하는 일부 주민들의
통합 재건축에 대해우성1차와 건영간 대지지분 차이와 세대수의 불균형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이기에 평행선을 이룰 수밖에 없고, 이는 재건축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갈등과 분란만 초래할 것이다. 통합 재건축이 이뤄지기 위해선 양측 모두가 부족한 점이 있어서 통합을 해야만 이익이 날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냉정하게
한국주택경제신길건영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일대 재건축 초기 단지들에 훈풍이 불고 있다. 우성1차아파트와 건영아파트가 정밀안전진단 통과 소식을 알렸다.우성1차아파트와 건영아파트 재건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