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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뉴스 2026.09.27 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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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신문신길우성1차신길건영

신길우성1차, ‘통합 아닌 단독’ 재건축 토대 마련한다

영등포 신길우성1차아파트가 위험요소가 많은 통합 재건축이 아닌 신속하고 안전한 단독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등포구 신길동 365번지 일대에 자리한 신길우성1차아파트는 2021년부터 재건축을 추진해왔다. 지난 해 10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써 서울시 자문을 받기도 했지만 통합 재건축을 주장하는 일부 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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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신문신길우성1차신길건영

신길우성1차 재건축준비위 박일섭 위원장

통합 재건축에 대해우성1차와 건영간 대지지분 차이와 세대수의 불균형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문제이기에 평행선을 이룰 수밖에 없고, 이는 재건축 시작부터 끝날 때까지 갈등과 분란만 초래할 것이다. 통합 재건축이 이뤄지기 위해선 양측 모두가 부족한 점이 있어서 통합을 해야만 이익이 날 때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냉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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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징워치신길1구역 (힐스테이트 신길클레온)

신길1, 공공재개발로 1,471세대 조성…가재울7, 10년만에 본궤도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 일대가 공공재개발을 통해 1,471세대의 대단지로 거듭난다. 노후 저층주거지 밀집 지역인 가재울7구역은 최고 36층, 1,497세대 규모의 주택단지로 재탄생 한다. 서울시는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길1구역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 했다고 10일 밝혔다. 2017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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